K-12종목 화면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처음 들어가면 12개 카드가 모두 접혀 있어요. 종목명과 그날의 외국인 순매수만 한 줄로 보이고, 궁금한 종목만 눌러 펼치면 최근 5일 수급과 점수 근거가 이어서 나와요. 열두 개를 한 번에 늘어놓지 않는 게 화면을 읽는 데 더 낫다고 봤어요.
접힌 12개 목록
한 줄에 종목명과 그날 외국인 순매수. 훑고 지나가기 좋게 만들었어요.
펼치면 수급 5일
외국인·기관·개인의 최근 5일 순매수를 막대로. 매수는 빨강, 매도는 파랑이에요.
점수 근거
점수 숫자만 보여주지 않고, 그 점수가 어떤 상태를 보고 나온 것인지 문장으로 적어요.
없으면 비워둬요
수급이나 점수를 받아오지 못한 종목은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고 "—"로 비워 둬요.
코스피 12종목은 어떻게 선정하나요
"많이 오를 종목"을 고르는 게 아니에요. 수급과 추세가 지금 관찰할 만한 상태인 종목을 추려요. 오를지 내릴지는 여기서 판단하지 않아요.
외국인·기관 자금이 한쪽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방향이 엇갈리는지를 먼저 봐요.
가격이 최근 어느 구간에 머물러 있는지, 방향이 정리된 상태인지를 함께 봐요.
거래가 너무 얇아 수급 숫자를 신뢰하기 어려운 종목은 후보에서 빼둬요.
한 주 동안 그대로 두고, 다음 월요일에 다시 뽑아요. 중간에 바꾸지 않아요.
세부 산식과 가중치는 공개하지 않아요. 후보 목록은 매수 추천이 아니며, 12종목에 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좋은 종목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K-12종목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주간 선정 결과는 원본 서비스가 만든 값을 그대로 읽어와요. 여기서 점수를 다시 계산하지 않아요. 받아오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둬요.
자주 묻는 질문
종목은 언제 바뀌어요?
매주 월요일에 12종목을 새로 뽑아요. 한 주 동안은 목록을 바꾸지 않아요. 수급 숫자는 한국 장이 마감된 뒤 하루 한 번 갱신돼요.
점수는 뭘 보고 매기는 거예요?
수급 흐름과 추세 상태, 거래 규모를 함께 본 결과예요. 세부 산식과 가중치는 공개하지 않지만, 각 종목을 펼치면 그 점수가 어떤 상태를 보고 나온 것인지 문장으로 적어둬요.
수급 숫자는 무슨 단위예요?
억원 단위의 순매수 금액이에요. 플러스는 사들인 금액이 더 많았다는 뜻이고, 마이너스는 팔아치운 금액이 더 많았다는 뜻이에요. 한국 증시 관례대로 매수는 빨강, 매도는 파랑으로 칠해요.
이거 사라는 건가요?
아니에요. 12종목은 한 주 동안 지켜볼 관찰 후보이고, 매수 추천이 아니에요. 업트레이딩은 투자자문업이 아니라 정보제공 서비스라서 사라·팔라를 말하지 않아요.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와요?
수급 자료는 한국거래소가 공개하는 투자자별 매매 자료를 써요. 주간 12종목 목록은 원본 서비스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읽어와요. 출처와 기준 시각은 데이터 섹션에 정리해 뒀어요.
다른 서비스도 함께
레버리지 ETF 세 개는 기준가 대비 지금 위치를 봐요.
본 서비스는 투자자문업이 아닌 정보제공 서비스입니다. 12종목 목록과 점수는 관찰 후보를 정리한 것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화면의 값은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